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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니투데이] 국교련 "교육부 수명 다한 조직…폐지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교련 작성일19-05-22 16:05 조회9,514회

본문

국교련 "교육부 수명 다한 조직…폐지해야"

머니투데이
  • 이해인 기자
기자 더보기
  • 2019.05.17 15:24
이기사주소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1715081104508&type=1기사주소 복사
 

"교육 관료 적폐 청산없인 국가교육위 옥상옥 될 것…창조적 파괴 통해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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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홈페이지 캡쳐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교련)가 교육부의 폐지를 요구했다.

국교련은 1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는 이제 수명을 다한 조직"이라며 "'창조적 파괴'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대통령 공약인 국가교육위원회 출범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당·정·청 합의로 발의된 안을 보면 대학에 대한 간섭과 통제가 심화 될 우려가 가중된다"며 "교육 관료 적폐를 청산하지 않고 국가교육위원회를 설치하면 이 기구는 옥상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학은 재정 고갈과 학문 후속세대 단절, 지방대의 몰락, 열악한 연구 환경 등 위기에 처했다"며 "교육 관료가 주도하는 획일적인 통제와 간섭으로 대학은 창의성과 혁신, 민주성이라는 가치로부터 멀어졌다"고 전했다.

국교련은 전국 41개 국공립대 평교수 1만6000여명을 대표하는 단체다. 지난 15일에는 성명서를 발표 "10여년 째 이어져 온 고등교육 붕괴와 대학위기의 주범이 교육부임에도 관료들이 전혀 반성하거나 책임지지 않고 있다"며 △대학 자율성 회복 △교육부 폐지 △고등교육정책 전담 위원회 설치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