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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강원도민일보] 강원대 총장 사퇴요구 확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교련 작성일15-06-25 10:33 조회19,249회

본문

[강원도민일보]
 
강원대 총장 사퇴요구 확산
대학구조개혁 평가 예비 하위등급
삼척캠 교수협 “밀실행정 책임회피”
춘천캠 인문대 교수들도 성명 발표
2015-06-23
 
 
속보=강원대가 대학구조개혁 1단계 평가에서 예비하위 등급을 받은 것과 관련, 삼척·도계캠퍼스에서도 구성원들의 반발(6월 22일자 1·3면)이 확산되며 결국 총장 사퇴론까지 불거졌다.
 
강원대 교수협의회를 비롯해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경영대,공대 교수들이 최근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삼척·도계캠퍼스 교수협의회는 22일 ‘우리 대학에 총장은 존재하는가’제하의 성명을 내고 “우리 대학을 존폐위기로 내몬 신승호 총장은 자발적으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교수협의회는 “구조개혁 평가에서 거점국립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낙제점에 해당하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았다”며 “그러나 총장과 대학본부 보직교수들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불통과 밀실행정으로 대학구성원을 무시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동안 학과 평가 결과를 학과 교수들이 책임졌듯이 대학평가 결과는 당연히 총장과 대학본부 보직교수들이 책임져야한다”며 “총장의 막힌 귀와 눈을 깨우지 못한 나약한 대학본부 보직교수들도 총 사퇴하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춘천캠퍼스 인문대 교수들도 이날 성명서를 내고 대학본부의 책임을 촉구했다.
 
인문대 교수들은 “대학본부가 그렇게도 중시했던 경쟁의 논리에서 강원대는 한없이 뒤로 밀려났다”며 “본부는 2단계 평가 준비 과정에서 구성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이번 사태에 대해 단순 사과 이상의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강원대는 이달초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1단계 평가 결과 상지대, 한중대와 함께 2단계 평가를 받아야하는 예비하위 등급(D·E)을 받았다.
 
강원대는 최근 교육부에 1단계 대학 구조개혁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을 접수했다.
 
 
박지은 pj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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