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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강원도민일보] 강릉원주대 교수 66% “강원대와 통합 찬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교련 작성일15-06-25 10:31 조회19,402회

본문

[강원도민일보]
 
강릉원주대 교수 66% “강원대와 통합 찬성”
본지 설문 결과 단독 입수
“경쟁력 강화 위해 필요”
“차기 총장 임기중 완료”
2015-06-17
 
 
 
속보=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한 대학구조개혁이 본격화된 가운데 강릉원주대 교수 10명 중 7명 정도는 강원대와의 통합 대학(본지 5월 22일자 1·3면) 추진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응답자의 60% 이상은 통합 시기와 관련, ‘지금부터 시작해 차기 총장 임기 중 완료해야한다’고 답해 4∼5년내 통합 여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본지가 16일 단독 입수한 강릉원주대 교수회 산하 강원도내 통합대학 실태조사 위원회(위원장 이근택 식품가공유통학과 교수) 주관의 ‘통합 대학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릉원주대 교수 66.7%가 ‘강원대와의 통합 대학 추진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18.5%, ‘잘 모르겠다’는 14.8%였다.
 
통합 대학 추진 찬성 이유는 ‘대학 경쟁력 강화’가 22.9%로 1순위로 꼽혔다. 이어 입학 경쟁률 상승 및 신입생 확보 유리 18.8%, 도내 대학 간 불필요한 경쟁 지양 및 효율적 운영 가능 14.3%, 강원대로의 교명 변경 11.7%, 졸업생 취업 유리 7.8% 등의 순이었다.
 
통합 대학 추진 및 완료 시기는 ‘지금부터 시작해 차기 총장 임기 중 완료’가 61.4%로 가장 많았다. ‘차기 총장 임기 중 논의 시작해 임기 중 완료’는 24.7%였다.
 
‘강원대와의 통합 대학 추진안을 본교의 중장기 발전 계획에 포함해야한다’는 의견은 80.1%로 압도적이었다. ‘포함시킬 필요없다’는 15.1%, ‘잘 모르겠다·무응답’은 4.8%에 그쳤다.
 
이와 함께 강릉원주대 교수 65.9%는 ‘본교의 현 상황은 다각적인 구조개혁이 필요한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강릉원주대 교수회는 지난해 8월부터 9개월 간 통합 대학 연구 용역을 실시한 뒤 이를 토대로 지난 4월 통합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강릉원주대 교수 358명 중 252명(70.4%)이 참여했다.
 
 
 
박지은 pj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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