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23년 10월 4일 국회토론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교련 작성일23-09-27 13:25 조회78회본문
<10/4 토론회>
제목: “교수들이 본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과 대책”
-일시: 2023년 10월 4일 (수) 오후 3시~5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1 간담회실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1 간담회실
<취지>
-지난 8월24일 일본정부는 일본과 한국, 국제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방류 시작
-한국정부도 5월 전후부터 일본 핵오염수 방류를 기정사실화(용인)하고 공공연히 이를 옹호하고, 한국의 시민사회와 야당의 대응을 ‘괴담’ ‘가짜뉴스’ ‘선동’으로 공격하고 나섬
-대학에서 미래세대를 교육하고, 공공적 고등교육정책 강화를 통해 보다 발전된 대학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온 “공공적고등교육정책을요구하는전국교수연대회의”는 일본 핵오염수 투기를 둘러싼 한국과 일본정부의 상황왜곡과 억지주장에 심각한 문제를 느끼고, 지식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본연의 임무인 공공적 고등교육개혁뿐 만아니라 미래세대의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결의
-이를 위해 전국교수연대회의는 9월 12일부터 25일까지 핵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중단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는 전국 교수·연구자들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교수들이 본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과 대책”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
-본 토론회는 지식인의 관점에서 일본 핵오염수문제의 실체와 그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구명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실천적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지난 8월24일 일본정부는 일본과 한국, 국제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방류 시작
-한국정부도 5월 전후부터 일본 핵오염수 방류를 기정사실화(용인)하고 공공연히 이를 옹호하고, 한국의 시민사회와 야당의 대응을 ‘괴담’ ‘가짜뉴스’ ‘선동’으로 공격하고 나섬
-대학에서 미래세대를 교육하고, 공공적 고등교육정책 강화를 통해 보다 발전된 대학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온 “공공적고등교육정책을요구하는전국교수연대회의”는 일본 핵오염수 투기를 둘러싼 한국과 일본정부의 상황왜곡과 억지주장에 심각한 문제를 느끼고, 지식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본연의 임무인 공공적 고등교육개혁뿐 만아니라 미래세대의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결의
-이를 위해 전국교수연대회의는 9월 12일부터 25일까지 핵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중단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는 전국 교수·연구자들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교수들이 본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과 대책”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
-본 토론회는 지식인의 관점에서 일본 핵오염수문제의 실체와 그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구명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실천적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행사진행>
1. 사전행사
-개회 및 경과 보고(송주명)
-전국교수연대회의 대표 인사: 연대회의 대표 각1분
-공동주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축사
-기념촬영
-개회 및 경과 보고(송주명)
-전국교수연대회의 대표 인사: 연대회의 대표 각1분
-공동주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축사
-기념촬영
2. 토론회
-사회: 송주명 (한신대 일본학과, 교수노조)
-발제
1. 김해창 교수(온라인) “일본 핵오염수가 대한민국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2. 서균렬 교수 “일본 핵오염수의 실체”
3. 이장희 교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방안”
-토론
종합논평 장정욱 교수(일본 마쓰야마대) --가능 여부 타진
1. 남중웅 위원장(국교조)
2. 양성렬 이사장(사교련)
3. 남기정 교수(민교협)
-사회: 송주명 (한신대 일본학과, 교수노조)
-발제
1. 김해창 교수(온라인) “일본 핵오염수가 대한민국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2. 서균렬 교수 “일본 핵오염수의 실체”
3. 이장희 교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방안”
-토론
종합논평 장정욱 교수(일본 마쓰야마대) --가능 여부 타진
1. 남중웅 위원장(국교조)
2. 양성렬 이사장(사교련)
3. 남기정 교수(민교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