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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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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현황

제목 : [2024.05] 국공립대 무전공 선발제도 도입 현황과 확대 방침 대응방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교련 작성일24-09-03 15:24 조회65회

본문

1 국공립대 무전공 선방 제도 도입 현황
 
학교명
회원교 입학 정원
무전공 입학 정원
2025학년도(2024학년도)
2024학년도
(유형1+유형2)
2025학년도 신청
총인원2)
정원외
유형1
유형2
강릉원주대학교
(1,650)
(**명)
 
 
 
강원대학교
4,506(4,766)
(**명)
 
143
623
경북대학교
(1,021)
 
 
 
 
경상국립대학교
4,564(4,571)
292(294)
 
41
816
경인교육대학교
660(272)
173(12)
0
0
0
공주교육대학교
384(147)
29(0)
0
0
0
공주대학교
3,225(3,210)
(407)
 
 
 
광주교육대학교
(108)
(0)
0
0
0
군산대학교
(590)
(**명)
115(0+115)
 
 
금오공과대학교
1,239(1,245)
(17)
255
325
910
대구교육대학교
(197)
(18)
0
0
0
목포대학교
(1,557)
(73)
773(13+760)
 
 
목포해양대학교
694
19(**명)
0
0
0
부경대학교
(705)
**명
 
**명
 
부산교육대학교
(167)
(7)
0
0
0
부산대학교
(1,612)
(53)
 
 
3157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385(2,417)
(238)
0
0
0
서울교육대학교
(361)
(37)
0
0
0
서울대학교
(1,523)
(198)
 
 
 
서울시립대학교
1,747(1,747)
(102)
 
39
78
순천대학교
(1,573)
(102)
 
 
 
안동대학교
1,382(1,309)
73(***명)
 
65
 
인천대학교
2,516(2,516)
(137)
 
216
 
전남대학교
(4,420)
(***명)
 
 
 
전북대학교
(1,459)
(157)
 
 
 
전주교육대학교
(285)
(104)
0
0
0
제주대학교
(1078)
(129)
 
10(‘26’)
443(‘26’)
진주교육대학교
350
29
0
0
0
창원대학교
(277)
(**명)
 
 
 
청주교육대학교
(147)
(4)
0
 
 
춘천교육대학교
(268)
(14)
0
0
0
충남대학교
4,069
397
 
147
705
충북대학교
3,299(3,287)
328(323)
 
200
155
한경국립대학교
1,271(1,450)
(175)
946(105+841)
105
156
한국교원대학교
(546, ‘23’)
(*명)
0
 
 
한국교통대학교
2,120(2,126)
214(218)
278(13+265)
30
25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52,240)
 
0
 
 
한국체육대학교
535
0
0
0
0
한국해양대학교
(259)
(**명)
0
0
0
한밭대학교
(2095)
(206)
487
163
324
                                                                          회원교 응답 및 회원교 홈페이지 모집요강
 
2. [현안과제] 교육부의 무전공 선발 도입∙확대 방침 대응방안
 
 배경
-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심사 시 무전공 모집 비율에 따라 최대 10점까지 가점 부여 방침에 따라 사실상 무전공 입학제도 도입(선입학 후전공선택제)
- 교육부 취지 : 학생들의 다양한 부문 경험과 역량 강화, 산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등 사회가 융합화되면서 대학 또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 함
※무전공 선발 방식: 대학의 모든 전공(보건의료·사범 계열은 제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유형1과 계열·단과대학 안에서 전공을 선택(학과별 정원의 최소 150% 범위에서)하는 유형2로 구분. 각 대학은 일정 비율 이상을 유형1 또는 유형1+2 혼합 방식으로 신입생을 선발해야 국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음.
 
 관련 의견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총장대상 설문 조사 : 현재 무전공 선발 전형 운용 대학 61곳 중 47곳(77%) 확대예정, 비운용 대학 74곳 중 57곳(77%) 도입 예정이나 도입이 어려운 이유로 학과 편중 현상, 구성원 반발·갈등에 따른 설득 및 협의, 대학과 계열 특성에 따른 일률적 적용의 어려움 등을 꼽음.
- 전국교수연대회의 : 무학과 제도의 대규모 시행은 상위권 대학으로의 학생 쏠림 강화
 
※주요 문제점
① 첨단학과는 순증원이지만 무전공 입학은 타 학과 정원을 줄여야 해 대학 내부 반발 예상
② 운영 시스템 구축도 매우 어려운 과제: 무전공 입학제의 성공 여부는 정밀한 학생관리시스템이 좌우
③ 무전공 입학생은 선배가 없음. 최근 의대 열풍으로 반수, 재수 학생 급증, 무전공 입학 확대와 부실한 학생관리시스템이 결합될 경우 이탈 현상 가속 - 이미 수도권 많은 대학이 자율전공학부를 실패한 전례:“당시 취업난이 심화하면서 인기 전공에 학생이 몰리거나 대학이 고시반으로 전락하는 등 부작용이 심각”특히 물리학과와 같은 기초학문이 위기를 겪은 바 있음.
④ “학과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행‧재정적 배분을 어떻게 할지 어려움
 
 현안연구계획(안)
- 연구책임자 : 총괄(박태현 교수, 국교련 정책위원장)
공동연구원: 조직 및 운영(윤수정 교수,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헌법 전공)